2013-3-31

사생활?ㅋ/일기 2013.03.31 21:57

그동안 많은 것을 진행해보았다


블로그 마케팅, 앱, ...etc. 많은 것을 해보았는데 결론은 정도의 길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된다 라는 부분이다.


돈은 벌지 언정.. 속은 허한?  많이 배우고 많이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다. 


나의 길이  사업가의 길일지 프로그래머의 길일지 아직 결정을 정확 히 할수가 없다. 


다만 현재 프로그래머로서 끝까지 한번 올라가 보고 싶다. 만들고 싶은 부분은 다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개발자.....


달리자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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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몰라용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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