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-4-10

사생활?ㅋ/일기 2013.04.10 23:17

예비군복을 입고 돌아다닌 다는 것은 아직 젊다는 것~

예비군 훈련을 받을때는 왠지 그냥 맘이 편안하다는 것~ 갑자기 생긴 삶의 여유랄까나~

산을 걷고 길가를 걷고 평소에는 걷지 않는 길 가지 않으려는 길.. 성인이 되어서 쫓기는 마음을 풀어줄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이 아니려나~


오늘 예비군 훈련을 받고  나서 살짝 추운날의 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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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몰라용